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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모 블로거에게 염장질을 당해 트리플 초코 팬케익.-_-? 을 먹기 위해 재방문. 그리하여 식사를 위한 버터핑거스 스페셜.-_-? 베스트.?;; 원래 해시포토이토가 나오지만 품절되서 그릴드 포테이토로 변경. 변경되어 매우 좋음.<< 계란은 늘 그렇듯 스크램블 에그. 허니 바닐라 버터에 메이플 시럽 선택. 그렇지만 달랑 이거 나오고 만원이 넘는 가격이라니. 압구정이라는거 감안하면 사실 그리 비싸지 않지만 난 가난하다규.-ㅅ- 저 햄버거 패티는 버거킹 모닝세트에 들어있는거와 비슷하다는 앙리소녀 2의 전언.< ![]() ![]() 저 시럽 잔뜩 뿌려달랬더니 저게 뭐임...-_- 시럽 완전 모잘랐슴.-ㅅ- 옆에 오레오+바닐라 아이스크림. 맛.? 그냥 그럼... 기대가 커서인지 케익맛도 그냥그냥. 달아서 죽을 지경일 것 같은 건 있다. 반대편에 앉은 사람의 팬케익 냄새가 내 자리 까지 풍겨올 지경. 아무래도 지난번에 먹었던 프렌치 토스트가 훨씬 더 내 취향이다. ...사실 팬케익보다 와플이나 토스트가 내 취향. 이유는 두꺼우니까./ㅂ/ 자 이렇게 먹고 나왔더니. 밖에는.?? ![]() 거성님하가 계셨다. 버터핑거스 앞에서부터 봤는데 오오 거성이야.ㅋㅋㅋ 거리다가 걸어갔더니 어느샌가 우리 뒤에 왔다가 저렇게 앞서가는.. ....다리도 별로 안길어 보이는데. 참고로 녹색이 거성. 가방이 그 유명한 프로포즈 정실장. 생각보다 피부가 좋으셨다. 거성 박명수.-ㅅ- 가게가 그 근처에 하나 있다고 들었는데 중국집을 거기까지 가서 갈일이...<이러고. 오늘의 수확은 거성인가.< dallo. 아.그리고 캐러비안의해적봤다.어예.찾아오는 hsbc서비스 괜찮았슴. 언니이쁘더라.-ㅅ-(동생같았지만.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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